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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우 기자
삶과행복팀에서 종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깊고 오묘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걷다가 이승의 삶을 마감하는 행복한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