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보기
기자
구독보기
김영희 기자
국제부장 문화부장 거쳐 2015년 10월 현재 사회에디터. 사회 부문 기사가 펄떡펄떡 뛰고 좀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자 다짐중. 개인적으론 회사에 앉아 기사를 배치하고 고치는 일만 한 지 6년째라, 칼럼 외엔 기명기사가 거의 없는 서글픈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