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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43명...강원·충북에서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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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30 10:21
수정 2020-06-30 11:26

중앙방역대책본부 30일 0시 기준집계

29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막을 수 있는 마스크를 쓰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4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각보다 4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모두 1만2800명이 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43명 가운데 23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고 20명은 국외에서 유입됐다. 지역사회 23명은 경기(7명), 서울(6명), 대전(5명), 광주(3명), 강원(1명), 충북(1명)에서 나왔다. 국외 유입 사례는 20건 중 13건이 검역 단계에서 확진된 경우다. 나머지는 서울, 부산, 인천, 세종, 경북 등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이날 0시 현재 증상이 없어져 격리 해제된 환자는 전날보다 108명 늘어 1만1537명이고 현재 981명이 격리 중이다.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하얀 기자 ch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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