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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길윤형 기자
한겨레 신문 길윤형 기자입니다. 지금은 도쿄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는 동아시아 안보, 한-일 전후보상 문제 등 입니다. 좋아하는 여배우는 마쓰 다카코입니다. 저서로 <나는 조선인 가마카제다>라는 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