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펠로시 미 하원 의장 한국 도착…서울 시내 호텔로 이동

등록 2022-08-04 02:58
수정 2022-08-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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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에 도착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갈무리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미 하원 대표단이 탑승한 전용기가 3일 밤 9시 26분께 경기 오산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트위터에 펠로시 의장이 전용기에서 내리는 사진과 함께 “펠로시 하원의장님의 방한을 환영합니다. 굳건한 동맹(한미 동맹)은 인도태평양 및 세계 평화와 번영, 안보 증진에 필수적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갈무리.

펠로시 의장은 경기 오산에서 서울 시내에 있는 한 호텔로 이동하여 머무르며 한국 일정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오전에는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회담이 잡혀 있으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펠로시 의장 등 미 하원 대표단은 한국에서 일정을 마치면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미국 권력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3일 오후  경기 오산 미 공군기지에 도착해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 대사, 폴 라카메라 주한미군사령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갈무리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탑승한 비행기가 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유경 기자 edge@hani.co.kr 사진 주한미국대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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