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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래 꿀팁 대방출…“여보, 그 아저씨랑 거래하지 마요”

등록 2021-01-13 20:59
수정 2021-01-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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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그것이 알고 싶다

“혹시, 당근오셨나요?” 아파트 입구, 지하철역 주변에 당근이 피어납니다. 지난해 전국에서 1억2천만건의 당근마켓 거래가 성사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엇이 된 당근 거래. <한겨레TV>가 누군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그러나 이젠 쓸모를 다한 물건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물건으로 거듭나는 시간을 추적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상한 현상을 마주치게 됐습니다. <한겨레TV>가 만난 그 부부는 왜 당근을 둘러싸고 동상이몽을 하고 있었을까요. 그 미스테리한 행적도 좇아 봤습니다. 당신이 당근에 빠져든 이유, 당근을 하며 달라진 생활 그리고 당근을 통해 얻은 것들까지. 나와 우리 사이의 당근 거래를 둘러싼 모든 것,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취재| 김완
촬영| 장승호 권영진 안수한
문자그래픽 | 박미래
연출·편집 | 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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